오션시티1

여름하면 바다죠?!

오늘은 여름 휴가를 맞아 가 볼 만한 바다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출발!

사람들도 많고 가게들도 참 많은 뉴저지 오션시티!

가게들이 보드워크를 따라 쭈욱 있는데요

먹을 거리도 구경할 거리도 잔뜩♥

날씨가 덥다고 생각했는데 바닷바람이 너무 차가웠다는….ㅠㅠ

긴팔을 여분으로 가져온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돗자리는 필수!

뉴저지 오션시티가 정말 좋은점 첫번쨰는 바로바로 놀거리가 많다는 거!

솔직히 바다에서 물놀이나 선탠하는것도 좋지만 하루종일 놀면 질리잖아요ㅜ.ㅠ

여기는 보드워크와 이어지는 놀이공원이 있답니다!! 박수~~~짝짝짝

바다에서 수영하고 먹고, 놀다가 놀이기구도 타고 (완벽…)

지루할 틈이 없이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즐길 수 있는게 바로 이 뉴저지 오션시티의 가장 큰 매력★


뿐만 아니라 오락실까지! 최상의 휴가지 아닌가요?ㅠㅠ 

친구들이나 가족들하고 와서 모두가 즐길 수 있어요

제대로 즐길려면 시간이 부족할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오랜만에 총질..(?) 도 하고 인형뽑기두 하고..  남녀노소 모두 한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곳이였어요

월미도가 생각 나는 건 저 뿐인가요?  (비록 디스코팡팡은 없지만....)

모형 야자수가 쭉 있던 곳은 카트레이싱이 있어요.. 진짜 알차게 모여 있는거 같아요..

뭘 좋아 할지 몰라서 다 준비 했어... 이런 건가요ㅋㅋㅋ

놀다보면 또 어김없이 고픈 배… 채워야 되겠죠?

아주 편리하게 보드워크에 쭈욱~ 줄을 선 음식들..  해안가 답게 게가 들어가거나 새우가 들어간 스페셜 메뉴가  눈에 띕니다

이 감자튀김이 맛있대서.. 근데 진짜 맛나요 ㅜㅜ 다시보니 또 먹고싶은…

양념이 뿌려져 있는데 꼭 라면 스프같은..중독성이 있어요 치즈소스에 듬뿍 담가서 먹으면  굿

주의사항 알려드립니다 ㅠㅠ

바로바로 이 갈매기… 사람을 무서워 하지 않아요 ㅡㅡ 이 갈매기놈들….귀여운데…음식만 보이면 몰려들고…

보드워크에서 음식사서 그냥 들고 가려다가 그대로 들고 가던  앞사람의 손에 들린 감자튀김에 돌진하는 갈매기 떼를 목격하고 말았습니다 ㅇ_ㅇ (매우당황)

꼭 페이퍼백이나 상자나 캡을 달라고 부탁하세요 ㅜㅜ  부디 일행이 있는 곳 까지 음식을 무사히…

보드워크는 디저트의 천국 이였는데요. 더우니 아이스크림처럼 시원한게 가장 인기가 많은게 당연!!

여러가지 아이스크림들을 접 할 수 있습니다. (젤라또, 철판 아이스크림, 소프트 아이스크림, 등등)

젤라또 가게 내부가 너무 이뻤어요.

저 큰 아이스크림 모형 앞에서 사진 찍으면 정말 잘나오겠죠?

다 맛있어 보여서 결정 하기 어려웠다는... 



젤라또는 어딜가나 다 맛있고 이쁜 느낌이 드네요

쫀득하고 달콤한 젤라또

여러가지 맛중에서 두가지 맛을 골랐는데 컵 위로 수북히 쌓아 줘요 (밖에서 먹었더니 빨리 녹아서 급했지만..)

그럼 지금부터 오션시티의 달콤한 디져트 가게들 구경해보실래요??


알록달록 색감 참 예쁘지 않나요?


꼭 문방구에 온 어린아이가 된 기분 ㅎㅎ

직접 스위츠들을 만드는 곳이 유리창으로 공개되어 있는데요

너무 신기하기도 했고 직접 만든다고 하니 더 맛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진짜 다 사고 싶더라구요.... 다 맛있어 보이고 ㅜㅠ

사탕들뿐 아니라 달콤한 향이 나는 제품들도 구경 할 수 있었구요 (그냥 지름신 주의...ㅠㅠ)

보드워크에서 한걸음씩 뗄 때 마다 이런 가게들이 유혹 하고 있었어요 ㅠㅜ (잠깐 바다에 왔다는 사실을 잊을뻔  했어요 0_0)

진열도 얼마나 이쁘게 해 놓았는지... 사진찍으면 그냥 다 이뻐서 좋긴 했네요

좋아하는 달콤한 제품들을 대용량으로 원하신다면...


뉴저지 오션시티 소개는 아직 끝이 아닙니다

오션시티2 리뷰로 넘어 갑니다~!